정청래가 호남 경선에서 김민석한테 25%p 가까이 지면서 당대표 당선길이 험난해졌다. 현재 김민석이 누적 52.2%로 정청래 38.1%보다 6만 표 넘게 앞서고 있어.
이 격차를 따라잡으려면 정청래는 수도권 권리당원 투표에서 최소 20%p 정도 압승해야 하고, 여기에 국민여론조사에서도 크게 이겨야 가능성이 생겨. 대의원 표는 이제 변수가 아님.
만약 수도권에서 10~15%p 정도만 이겨도 국민여론조사에서 꽤 큰 차이로 앞서야만 역전을 노려볼 수 있다고 하네. 마지막으로 선호투표 2순위 표가 변수가 될 수도 있지만, 그것도 격차가 작을 때 이야기라 쉽지 않아 보여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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