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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술녀 한복 장인님이 드디어 '택갈이' 의혹을 벗었어! 법원이 그 의혹들을 모두 허위사실로 판단하고, 3년 넘게 주구장창 의혹을 제기했던 A씨에게 3천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 내렸대. ㄷㄷ

A씨는 박 장인님이 기성 한복에 라벨만 바꿨다고 주장하며 1인 시위와 유튜브로 계속 공격했는데, 형사 재판에서도 벌금형 잇따라 선고받았더라고. 알고 보니 20년 전부터 둘 사이에 건물 관련 갈등이 있었다는 사실도 드러났어.

아직 A씨가 항소해서 2심이 남았다는데, 유명인의 명예를 이렇게 훼손하는 건 정말 너무 심하다 싶다. 얼른 이 사건이 제대로 마무리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