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이 다시 뜨거워지고 있어. 하영 아빠가 24년 전에 쓴 글에서 "세월은 우리 편"이라고 밝혀서 가족들이 친일 행적을 이미 알고 있었던 거 아니냐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네. ㄷㄷ
2002년에 언론에 기고한 글인데, 첫째 딸한테 보낸 편지 형식이었대. 거기서 "지금 이런 얘길 거리낌 없이 할 수 있는 것도 세월이 우리 편에 서서 고맙게 흘렀기 때문"이라고 했다는 거야. 증조부가 초대 한성의사회장 지낸 의료 명문 집안이라고 집안 배경도 자세히 자랑했더라.
이 발언 때문에 누리꾼들은 멘붕 상태야. 20년 전부터 모든 걸 알고 있었던 거 아니냐, 시간이 지나면 잊힐 줄 알았던 거냐는 비판이 끊이질 않고 있어. 하영 포함 가족들 전부 이걸 인지하고 있었던 거 아니냐는 반응도 많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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