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범 김구 증손자인 김용만 의원이 독립운동가 후손들의 어려운 현실과 친일파 재산 환수 실태를 지적하며 주목받고 있어. 독립운동하면 3대가 망한다는 말이 현실이라니 너무 씁쓸하고 답답하다.
독립유공자 후손들 연 소득이 중위소득보다 낮다는데, 반대로 친일 재산은 파악된 것 중 5%도 환수 못 했다는 충격적인 사실 ㄷㄷ. 12월에 '친일 반민족 행위자 재산조사위'가 출범한다니 이번엔 꼭 제대로 환수되길 기대해!
최근 논란이 된 연예인 조상 문제에 대해 김 의원은 부모는 선택할 수 없지만, 역사를 알고 그 후에 어떤 행동을 하느냐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어. 책임 있는 모습 보여주면 우리 국민들도 높이 평가할 거라고 하니 기대해 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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