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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혁신 분위기 심상치 않다. 시진핑 주석이 직접 실패해도 책임 안 묻는다고 공문까지 보냈대. 특히 선전은 실패에 관대한 분위기 속에서 매일 1,500개 기업이 생겨난다고 함 ㄷㄷ.

선전시는 '창업 대부' 리쩌샹을 모셔와 공공 창업 지원 기관을 운영하는데, 정부가 땅이랑 돈은 물론 6년까지 실패해도 기다려준대. 아이디어부터 시장 진출까지 모든 단계를 지원하는 '30분 창업 생태계'도 구축되어 있어서 엄청나게 빠른 성장이 가능하다고. 내부 경쟁은 엄청 가혹하지만, 실패를 유산처럼 여기며 계속 도전하는 분위기가 진짜 무섭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