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장관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정조사에서 핵심 발언을 했어. 투표용지 보충이나 이송에 정부가 개입하면 '부정선거 아니냐'는 의심을 받기 딱 좋다고 했네 ㄷㄷ. 그러면서 이번 참정권 침해 사태에 대해 젊은 청년들과 국민에게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말했어.
야당 의원들이 행안부에도 책임이 있지 않냐고 지적하자 이런 발언이 나왔다고 해. 야당 질의를 선거 개입 요청으로 착각했다고 날 선 반응을 보이기도 했지만, 선제적으로 목소리를 내지 못한 건 동의했어.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직접 보고하지 않고 다음날 서면으로 보고했다더라.
한 달 넘게 이어지는 잠실 개표소 시위 강제 해산에 대해서는 아직 판단 못 하는 상황이라고 밝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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