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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9천 찍었다는데 내 통장은 왜 텅 비었는지 궁금하지 않아? 기사 보니까 주식 상승의 과실이 상위 1%랑 외국인에게만 쏠리는 구조래 ㄷㄷ 자산 양극화가 엄청 심각한 문제인 거지.

특히 청년들은 주거비 내느라 종잣돈도 없어서 코스피 9천이 남의 나라 이야기래. 우리 기업이 아무리 성장해도 노동자나 청년은 소외되고, 외국인만 차익 챙겨가는 불평등한 상황인 거야.

이게 세금만으로 해결될 게 아니라, 모두가 자본 시장에 참여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대. 우리사주 제도 확대하고 청년들에게 자산 형성 기회를 줘야 진짜 모두의 축제가 될 거야. 우리도 코스피 9천의 주인이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