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의원이 정권 되찾으려고 한다면 오세훈이든 이준석이든 상관없이 누구와도 협력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밝혔네. 이건 일본 아사히 신문 인터뷰에서 공개된 내용이야.
자기 부산 승리가 보수 재건 시작이라고 강조했고, 정권 되찾는 게 단기 목표래. 그리고 일부에서 나오는 배신자 비판에 대해서는 국민 배신 안 했고, 계엄 옹호가 진짜 배신이라고 딱 잘라 말했어.
의견이 다르다고 배제할 게 아니라 설득해야 할 대상이라며, 자신을 비난하는 지지층과도 소통하겠다는 의지를 보였어. 보수 재건과 이재명 정권 폭주 제어에 시민들이 공감해줘서 당선됐다고 하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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