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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웅 작가가 유시민 작가에게 엄청 쎄게 한마디 던졌네. 유 작가가 이재명 대통령 중도 외연 확장을 지적한 것에 대해, 과거 60 넘으면 뇌 썩는다고 했던 그 뇌는 지금 괜찮냐고 직격탄을 날렸어. 뼈 때리는 말이라 충격적이다 ㄷㄷ.

허지웅은 유 작가가 예전에 사람을 ABC로 나누며 비판했던 것과 달리, 지금 본인이 가장 모난 돌을 던지고 있다며 위선적이라고 꼬집었어. 무능한 정치 이력 이후 예능으로 돌아와 모든 흑역사를 극복했다고 착각하는 염치도 없다고 비난했지.

게다가 나이 들어선 자신 비판을 '촉법'이라며 깔아뭉개는 노인의 인격은 비루하고 악취 난다고 맹비난했어. 386세대까지 싸잡아 선거에 진 건 이런 자들을 진압 못 한 탓이라니, 허지웅 작가 작정하고 다 퍼부었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