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이미지

송영길 의원이 대한축구협회를 한국 축구의 최대 적이라고 맹비난했어. 이번 월드컵 결과는 2014년부터 이미 예견된 참사였다고 꼬집으며, 과정 자체가 공정하지 않았음을 지적했지. 팬들이 등을 돌린 이유도 단순히 성적이 아닌 불공정한 과정과 책임지지 않는 모습 때문이라는 말에 많은 이들이 공감할 것 같아.

홍명보 감독 선임 논란부터 정몽규 회장의 거짓 해명까지 문제점이 한두 개가 아니라고 해. 클린스만 사태, 올림픽 진출 실패, 승부조작 사면 추진 등 무능하고 무원칙한 역사가 반복됐다며 축협의 문제의식 부재를 강하게 비판했어. 히딩크 감독처럼 협회 눈치 안 보고 철학을 지키며 실력으로만 선수 뽑는 리더십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