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1000조 규모 제2 반도체 클러스터가 호남에 추진된다는데, 필요한 물과 전기가 너무 부족해서 걱정이다. 용인 클러스터만큼 대규모 물과 전력이 필수인데, 현재 호남 인프라로는 감당하기 어렵다는 분석이야. ㄷㄷ
섬진강, 영산강 물은 한강의 절반 수준이고 기존 댐도 이미 포화 상태래. 농업용수까지 끌어 써야 할 수도 있다니 심각하다. 전기도 재생에너지 비중이 높아서 불안정한데, 반도체 공장엔 안정적 전력이 필수라 용인처럼 가스발전소 신설이 불가피하다는 전망이 많아. ㅋㅋ
이렇게 큰 국가 프로젝트가 인프라 문제로 발목 잡히면 안 되잖아. 정부가 빨리 대규모 지원책을 마련해서 실현 가능하게 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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