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거 실화냐? 한국 축구팀이 남아공한테 져서 32강 직행은 놓쳤잖아. 근데 조 3위로 토너먼트 올라가면 오히려 예상 대진이 꿀이라는 전망이 터졌어. 해외 팬들은 한국이 일부러 진 거 아니냐며 고의 패배 의혹까지 제기하는 중이라니 ㄷㄷ.
일본 매체 사커 다이제스트나 BBC 잠정 대진표 보니까, 한국이 G조 1위 이집트랑 만날 가능성이 크다고 해. 이집트가 강팀이긴 해도 일본이 만날 브라질, 프랑스 같은 괴물들보단 훨씬 부담이 적은 상대라는 평가가 지배적이야. 이런 소식에 일본이나 이집트 팬들은 너무 불공평하다고 난리 난 상황이지.
하지만 마냥 좋을 순 없는 게, 한국의 32강 진출 확률이 54.45%까지 떨어졌어. 아직 안심할 상황이 절대 아니라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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