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가 남아공전 전반전 0대0으로 끝났대. 캡틴 손흥민 선발 제외했는데 유효슈팅이 단 한 개도 없었다는 게 충격이다 ㄷㄷ. 김승규 선수 아니었으면 큰일 날 뻔 했어.
조 2위로 32강 가려면 비기거나 이겨야 하는데 홍 감독이 손흥민을 벤치에 앉히고 공격진을 확 바꿨어. 이강인, 황희찬, 오현규 스리톱인데 초반 기회 놓치고 오히려 남아공 역습에 계속 당했다는 거.
전반에만 슈팅 4대9, 유효슈팅 0대3으로 밀렸으니 후반전은 진짜 큰 숙제를 안게 됐어. 이대로면 32강은 물 건너 가는 거 아닌가 걱정된다 ㅠㅠ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