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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당근에서 청소 알바 구인 글 올렸다가 문 열자마자 흉기 위협 당한 사건이 터졌어. 남양주 아파트에서 30대 여성이 당한 일인데, 다행히 범인은 당일 저녁 서울에서 잡혔다네 ㄷㄷ.

피해 여성은 당근에 올린 구인 글 보고 지원한 남성에게 아무 의심 없이 현관문을 열어줬다고 해. 이 남성이 문 열자마자 흉기를 꺼내 위협했고, 저항하자 도망쳤어. 크게 다치진 않았지만 손목 부상 입었다고 하네.

경찰은 남성이 강도나 성범죄 등 어떤 목적으로 접근했는지 조사 중이래. 당근에서 사람 만나는 일은 항상 조심해야겠다. 진짜 세상이 무섭다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