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가치투자자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샀으면 절대 팔지 말라고 강조했어 ㄷㄷ. 반도체 호황기는 이제 시작이고, 이 기업들의 독점적인 가치가 엄청 높다고 확신하더라.
이 분은 워런 버핏의 제자로 불리며 1조 8천억 원을 운용하는 세계적인 펀드매니저래. 자기가 과거에 SK하이닉스 팔았다가 엄청 후회했다면서, 이 기업들은 반도체 골드러시의 곡괭이를 공급하는 곳이니 꼭 쥐고 있으라고 조언했어. 지금은 삼성, 하이닉스, 마이크론 딱 세 곳만 남아서 새로운 기업이 진입하기 불가능하대.
하지만 한국의 인구 감소 문제가 장기적으로 코스피에 큰 걸림돌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어. 인구가 줄면 GDP 성장이 둔화되고 결국 증시에도 부정적 영향을 줄 수밖에 없다더라. 수출 강국이 되는 게 유일한 해결책이라고 덧붙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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