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전 대표가 오늘 대표직에서 물러나자마자 문재인 전 대통령을 만났대. 문 전 대통령은 정 전 대표가 사퇴한 걸 알고 따뜻하게 손 잡아주고 등을 토닥여줬다고 하네.
정 전 대표는 연임 도전을 위해 사퇴한 후 첫 행보로 문 전 대통령이 있는 서울국제도서전을 찾았어.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역사를 자양분 삼아 이재명 역사를 꽃피워야 한다고 했더니 문 전 대통령이 잘했다고 격려해줬다고 해.
갑자기 찾아온 정 전 대표에게 문 전 대통령이 평산책방 부스도 직접 소개하는 모습도 훈훈했다네. 든든한 덕담까지 듣고 힘이 많이 됐을 것 같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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