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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에서 발생한 60대 여성 강도살인 사건 범인이 무려 13일째 오리무중이래 ㄷㄷ. 새벽에 복면 쓴 괴한이 주택 침입해서 끔찍한 일이 벌어졌는데, 아직도 안 잡히고 있다니 너무 불안하다 진짜.

사건은 10일 새벽 통영 한 주택에서 일어났고, 흉기에 찔린 피해자를 남편이 발견했어. CCTV에는 범인이 모자에 복면 쓰고 들어갔다가, 나올 땐 손가방까지 챙겨 나가는 모습이 찍혀서 강도살인으로 추정 중이래. 경찰이 수배 전단도 뿌리고 보상금까지 걸고 추적하고 있지만, 도무지 행방을 알 수 없다고 하네.

통영 주민들 사이에선 "아직도 못 잡았냐", "너무 불안하다"는 걱정 글이 쏟아지고 있어. 범인이 계속 돌아다니고 있다는 생각에 잠도 안 올 것 같아. 하루빨리 꼭 잡혀서 지역사회가 안정을 되찾았으면 좋겠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