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후반 경찰관이 정년 앞두고 보디빌딩에 도전해서 미스터 폴리스 50대부 1위를 차지했대. 꾸준한 근육운동으로 몸뿐만 아니라 은퇴 후 제2의 인생 계획까지 완벽하게 세웠다고 하네. 진정한 자기관리 끝판왕이라 할 수 있지 않아?
알코올 중독까지 갔던 과거를 벗어나 삶의 변화를 위해 버킷리스트를 만들었대. 내년 정년퇴직 후엔 보디빌딩 지도자 자격증 따서 시니어 보디빌딩 강사로 나설 거래 ㄷㄷ 진짜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 나온다.
코로나로 힘든 시기도 있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한 결과라니 더 멋진 것 같아. 나이 상관없이 목표를 향해 도전하는 모습에서 큰 자극을 받게 되네. 나도 이제부터라도 운동 열심히 해야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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