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입국 절차가 외국인들한테 너무 복잡해서 한국 여행 시작하기도 전에 지친다는 얘기가 많아. 일본처럼 통합 시스템이 아니라 세관, 출입국, 검역 서류를 각각 다 내야 한대. ㄷㄷ
한국 방문 외국인이 역대급으로 늘고 있는데, 여권 정보 같은 똑같은 내용을 서류 3장에 계속 반복해서 써야 하고 온라인 시스템도 다 따로라 불편함이 크다고 해. 자동출입국심사도 특정 국가만 돼서 대기줄이 길어지는 경우가 흔하대.
다른 나라들은 이미 CIQ 절차를 하나로 묶은 통합 플랫폼을 쓰는데, 우리는 아직 개별 시스템을 고수하고 있는 상황이야. 인력 부족까지 겹쳐서 문제 해결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많네. 빨리 개선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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