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세 할아버지가 매일 와인 한 병 넘게 마시는데도 뇌가 쌩쌩하다는 기사가 떴어. 젊은 시절 건강은 바닥이었다가 술을 끊지 않고 오히려 건강을 되찾았다고 하니 진짜 대박이지 않아?
이분 조선일보 편집국장, 대우전자 사장 출신인데 70년 가까이 술과 함께했대. 술 외에 99가지 습관을 철저히 관리해서 아흔 넘어서도 주 4회 약속, 골프까지 즐기고 심지어 요양보호사 자격증도 땄다네.
특히 독주에 이것 한 방울 넣는 비법이 있다고 하는데 너무 궁금하다 ㄷㄷ 다들 술 마시면 몸 망가진다고만 하는데, 이 할아버지처럼 현명하게 즐기는 방법이 있다는 게 놀랍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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