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부산시장 후보였던 정이한 씨가 유세 중 피습당했다고 주장한 사건이 사실은 자작극일 가능성이 있어서 경찰이 수사 중이래. 경찰이 선거 다음 날 캠프 사무실까지 압수 수색했대. ㄷㄷ
정이한 씨는 4월에 음료수 맞고 쓰러져 뇌진탕 진단받았다고 주장했는데, 정작 체포된 가해자는 선처해주고 이틀 만에 목 보호대 차고 유세 복귀했었어. 경찰은 공무집행방해나 허위사실 공표 등 여러 혐의를 검토하고 있다네.
개혁신당에서는 정이한 씨가 이미 탈당한 상태고, 수사에 적극 협조할 거라 밝혔어. 만약 의혹이 사실로 드러나면 당에서도 민형사상 조치를 추가할 예정이래. 진짜면 충격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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