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곽혈수님을 성폭행한 택시기사가 징역 7년을 구형받았어. 곽혈수님이 완벽한 자신의 승리라며 너무 행복하고 속 시원하다고 소감을 밝혔대. 오랜 싸움 끝에 드디어 정의가 내려진 것 같아서 다행이다.
택시기사는 재판 내내 거짓말하고 전혀 반성도 안 했다고 해. 심지어 동종 전과도 있었다고 하더라고. 곽혈수님은 7년도 솔직히 적다고 했는데, 가해자 태도 보니 맞는 말 같아.
수십만 개 댓글로 2차 가해도 엄청 심하게 당했다고 하는데, 2차 가해자들이랑 악성 렉카들 전부 고소할 예정이래. 진짜 대단하다. 7월 10일 최종 선고가 어떻게 나올지 너무 기대되네. ㄷㄷ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