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방선거 끝나고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 여론조사 결과 나왔어. 오세훈 시장이 9%로 1위, 한동훈 의원이 8%로 2위를 차지했네. 특히 선거에서 낙선했던 조국 전 대표가 7%로 3위에 오른 게 눈에 띄어.
보수 진영은 오세훈, 한동훈 두 사람이 굳건하게 선두권을 형성했고, 진보 진영은 주자들이 여러 명으로 분산된 모습이야. 참고로 이건 후보명 제시 없는 자유응답 방식이라 누가 주목받는지 보여주는 정치 체온계 같은 거래.
선거는 졌지만 조국 전 대표 인지도는 여전한 것 같네. 전체적으로 누가 다음 주자가 될지 벌써부터 흥미진진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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