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영업이익 n% 성과급을 주주총회에서 승인받도록 의무화 추진한대. 회사가 노조랑만 합의해서 성과급 막 퍼주는 거 이제 주주들 보호하려고 제동 거는 거라고 하네.
삼성, 하이닉스 같은 대기업들이 영업이익의 10%씩 성과급으로 주니까 다른 회사 노조들도 덩달아 요구가 빗발쳤잖아. 근데 주주들은 리스크 다 떠안는데 직원들만 이익 독식하는 게 말이 되냐는 비판이 많았어. 대통령도 해외 투자 위축될까 걱정하더라.
이렇게 되면 과도한 성과급 지급에 주주들이 제동 걸 수 있게 되고, 기업 재원 고갈도 막을 수 있을 거래. 노조는 반발할 수도 있지만, 기업 경영의 큰 변화가 될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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