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가 엔비디아랑 손잡고 아시아 최초로 '피지컬AI 조인트 랩'을 만든다고 함. 젠슨 황 CEO가 직접 방문한 후 협력이 급물살을 탔고, 로봇, 제조, 의료 등 실생활 AI 기술을 연구할 거래. 엔비디아의 GPU랑 로봇 AI 기술을 서울대 연구 역량에 접목해서 연구 거점을 구축하는 게 목표라고 해.
서울대 AI연구원이 주관해서 공동 연구랑 인적 교류도 추진할 예정이래. 아시아에선 처음 있는 일이라 우리나라 AI 기술 발전 진짜 엄청난 것 같아 ㄷㄷ. 오픈AI랑도 협력 중이라던데, 역시 서울대 클라스 대박이네!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ㅋㅋ.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