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난리인데, 연예인들까지 불똥이 튀었어. 과거 사회 문제에 목소리 냈던 아이유, 이동욱 등 유명인들 SNS에 '지금은 왜 침묵하냐'는 댓글이 쏟아진다네. ㄷㄷ
특히 아이유는 탄핵 때 팬들 챙긴 게 소환돼 '이중적 아니냐'는 비판까지 받네. 이동욱도 과거 소신 발언 때문에 지금 침묵이 선택적인 거 아니냐는 얘기가 나와. 심지어 조인성은 영화 중 환율 언급한 것까지 끌려나왔어.
이게 공인 책임이라는 주장과 너무 지나친 사상검증이라는 반박이 팽팽해. '뭘 말했는가'보다 '왜 지금은 말 안 하는가'가 평가 기준이 된 것 같아 씁쓸하다. 연예인도 자기 생각 표현의 자유가 있는데 이런 분위기는 걱정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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