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돌려차기 가해자 근황 올라왔는데 진짜 할말이 없다. 피해자한테 1억 배상금은 한 푼도 안 주면서 자기 영치금 월 10~15만원 풀어달라고 법원에 신청했대. 뻔뻔함이 하늘을 찌르네 ㄷㄷ
피해자가 민사소송 이겨서 1억 배상금 판결을 받았거든. 그래서 가해자 영치금을 압류했는데, 잔액이 글쎄 850원밖에 없었대. 이런 상황에서 자기 교도소 생활 편하게 하겠다고 압류 풀어달라니 진짜 어이가 없다.
피해자분은 배상금은 구경도 못 하고 있는데 법원이 가해자 편의 봐주면 말이 되냐며 엄청 화내셨어. 당연한 반응 아니겠냐. 제발 법원이 이 말도 안 되는 신청 받아주지 않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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