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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이공계 우등생들이 카이스트 대신 중국 명문 공대로 향하고 있대. 심지어 카이스트 교수님까지 AI, 로봇 분야 배우려면 중국으로 가라고 추천할 정도라네 ㄷㄷ 세계 공대 순위 10위권 내 9곳이 중국이고, 압도적인 인프라와 연구 환경 때문이래.

반대로 중국 명문대 경쟁에 밀린 학생들이 한국으로 도피 유학을 온다네. 한국 대학들은 학생 유치하려고 입학 문턱을 낮추고 중국어 강의까지 개설하며 학위 장사를 한다고 비판받고 있어.

결국 한국 우수 인재들은 더 나은 연구 환경 찾아 중국으로 떠나고, 중국에선 갈 곳 없는 학생들이 한국으로 밀려오는 상황이 됐어. 한중 간 인재의 질이 완전히 역전된 현실이 진짜 심각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