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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호텔방이 씨가 말랐어! K웨이브 열풍 덕에 외국인 관광객이 역대급으로 몰리면서 호황을 누리는 중이래. 객실 가동률은 이미 만실 수준이고 평균 숙박료도 16만원을 훌쩍 넘겼어 ㄷㄷ

올해 1~4월 서울에 새로 생긴 숙박시설이 작년보다 5배 넘게 늘었지만, 몰려드는 외국인 관광객 수요를 못 따라가는 중이래. K뷰티, K콘텐츠 인기에 원화 약세까지 겹치면서 한국에 장기 체류하는 외국인들이 많아졌대.

전문가들은 최소 2029년까지 서울 호텔 공급 부족이 이어질 거라고 하니, 당분간 서울 호텔 예약은 더 빡셀 듯. 심지어 지방은 빈방이 많아 객실료가 떨어지고 있다니, 서울만 나홀로 호황이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