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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최측근 김용 전 부원장이 정청래 대표에게 지방선거 결과 책임을 물으며 직격탄을 날렸어. 당 지도부의 안이한 인식과 전략 실패에 대한 무거운 책임을 져야 한다고 비판했지. 백서 뒤에 숨지 말고 철저히 반성하고 쇄신하라고 촉구했어.

김용 전 부원장은 12대4 승리에 취할 때가 아니라 서울시장 실패 등 요충지 상실을 냉정히 분석해야 한다고 지적했어. 한동훈 당선은 정치검찰 부활이자 역사의 퇴행이라며 우려했지. 이번 비판은 그가 공천을 받지 못한 배경과도 엮여 여러 해석이 나오는 중이야 ㄷㄷ

이에 정청래 대표는 페이스북에 하늘을 본다는 짧은 글과 노래를 공유하며 심경을 에둘러 표현했어. 당내 비판과 사퇴 압박에 대한 복잡한 마음을 드러낸 걸로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