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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개표소 시위 현장에서 체육 단체 진입을 막은 혐의를 받는 30대 여성이 오늘 구속될지 결정된다. 오후 2시 반부터 영장 실질심사를 받았는데, 구속 여부는 이르면 오늘 밤에 나온다네.

이 여성은 선관위 증거 보전이 먼저라고 주장하며 진입을 막았다고 해. 경찰을 조롱하거나 선수들을 불법 수색한 혐의를 받는 다른 시위 참가자 4명도 같이 심사를 받았다고 한다.

잠실 개표소 시위가 40일 넘게 이어지고 있는데 경찰은 불법행위엔 엄정 대응하겠다고 강조했어. 과연 구속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