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 청년 구하기 어렵다는데 청년들은 일자리 없다 말하는 현실 아냐? 특히 안산 반월공단은 외국인 없으면 운영도 어렵대. 근데 수백억 쓴 청년 공간은 텅텅 비어있음 ㄷㄷ
취업 지원하겠다고 만든 청년 공간이 스터디카페랑 다를 바 없다는 지적이야. 정작 옆 공단은 사람 없어서 난리인데 청년들이랑 일자리가 연결이 안 되는 거지. 단순히 공간만 주니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반응이 많다네.
장동민도 취업 안 된다는 말 이해 안 간다고 할 정도라던데. 청년들 눈높이랑 기업 현실이 너무 다른 것 같아. 현금성 단기 지원보단 청년들이 지역에 오래 머물 진짜 이유를 만들어줘야 지방 소멸 막을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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