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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어제에 이어 오늘도 투표 포기하지 말라고 강력히 경고했어. 투표를 안 하면 사익을 위해 권력을 남용해서 우리 삶을 망치는 자들에게 기회를 주는 꼴이 된다고 강조했지. 이번 지방선거와 재보선에서 주권자가 누군지 확실히 보여줘야 한대.

선출된 공직자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세상이 지옥이 될 수도, 천국이 될 수도 있다면서, 결국 이 모든 건 주권자의 손에 달려 있다고 했어. 특히 이런 발언이 불편한 정치인이나 집단이 있다면, 그들이 바로 투표로 극복해야 할 구태 기득권자들이라고 직격했어.

근데 국민의힘은 즉각 반발하며 이 대통령이 대통령의 선거 중립 의무를 걷어찼다고 강하게 비판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