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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틴, 희나피아로 활동했던 정은우가 걸그룹 생활을 접고 새로운 근황을 전했어. 현재 강남에 있는 성형외과 실장으로 일하고 있다고 하네. 먹고살려면 뭐라도 해야 한다며 솔직한 마음을 밝혔더라.

정은우는 데뷔 전 슈스케랑 프듀101에도 나왔었지. 프리스틴으로 2017년에 데뷔했는데 2년 만에 해체하고, 희나피아도 활동 종료돼서 아쉬움이 컸을 거야. 성공한 아이돌보다 이게 더 쉽지 않겠냐고 하더라.

10년 만에 재결합하는 친구들 보면서 아쉽다는 말도 했지만, 현실적인 선택이 이해가 돼. 다들 공감할 만한 근황인 것 같아. 잘 지내는 것 같아서 다행이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