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강 수영장 장난 아니더라. 퇴근하고 수영복 챙겨가는 2030세대 완전 난리남. 5천원짜리 흠뻑쇼라고 불리면서 사람 진짜 많다던데.
원래 가족 단위 피서지였는데 밤에 DJ 공연까지 생기면서 완전 분위기가 달라졌대. 저렴한 가격에 도심에서 워터파크 온 것처럼 즐길 수 있으니 SNS에서도 엄청 유명해지고 언급량도 87%나 늘었어.
썬베드나 매점 줄도 엄청 길고 젊은 사람들이 데이트하러도 많이 온대. 캐리비안베이보다 오히려 젊은 층이 더 많은 것 같다는 후기도 있더라. 안 가본 사람들은 올해 꼭 가봐야 할 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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