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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자이 로또청약이 진짜였다는 소식이 실거래로 확인됐어.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있는 메이플자이 전용 59㎡가 지난 15일 무려 40억 5천만원에 거래된 거야 ㄷㄷ. 분양가보다 무려 23억원이나 비싸게 팔린 셈이야.

이 아파트는 신반포4지구를 재건축한 3천가구 넘는 대단지로, 청약 당시부터 20억원 넘는 시세 차익이 예상돼 '로또 청약'이라고 주목받았어. 1순위 청약에만 3만6천명이 몰려 평균 경쟁률이 442대 1을 기록했었지.

결국 분양 2년 만에 이 엄청난 시세 차익을 기록해서 로또청약이라는 말이 증명된 셈이야. 대출도 사실상 막힌 상황에서 17억 넘는 분양가를 감당한 부자들만 이렇게 23억을 버는 현실, 진짜 대단하다는 말밖에 안 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