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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비행기 안에서 맨발 각질을 맨손으로 뜯는 승객 모습이 포착돼 호주에서 난리가 났어. 옆에 승객들 다 있는데 무릎에 발 올리고 벅벅 뜯는 모습에 다들 경악하고 있다더라. 완전 충격적이야 ㄷㄷ

전문가들은 곰팡이나 박테리아 옮을 수 있다고 경고했어. 위생 문제도 심각한데 최근 호주에선 기차에서 발 각질 남겨두거나 손톱 깎는 등 비슷한 사건이 너무 많아서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분위기래.

다들 공공 예절이 너무 망가졌다고 난리야. '집 거실인 줄 아나' 싶은 편의주의 문화 때문이라고 전문가도 지적하네. 기본적인 배려가 필요한 시점인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