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식 후보가 라디오에서 엉터리 여론조사를 강하게 비판하며 실제 바닥 민심은 너무 다르다고 강조했어. 그는 한동훈 후보를 두고 본인의 정치적 야심을 위한 일회용 소모품에 불과하다며 문재인 쪽과 더 가깝다고 직격했지.
박 후보는 출처 불명 여론조사들이 특정 후보에게 유리하게 조작될 수 있고, 심지어 동행 기자들도 바닥 민심이 다르다고 한다며 확신했어. 한 후보가 박근혜 대통령에게 징역 30년을 구형한 장본인인데 보수 재건을 논하는 건 허망하다고 지적했지.
게다가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했던 김현철 씨를 영입한 행보를 보면서, 한동훈 후보가 기회주의적이며 보수라기보단 문재인 정권 쪽에 가깝다고 평가했어. 박 후보는 6월 3일 투표로 모든 진실이 밝혀질 거라고 자신감을 드러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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