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이 1년 넘게 고통받던 루머에서 드디어 벗어났어. 미성년자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가짜 뉴스를 퍼트린 가세연 김세의 대표가 음성 조작 및 명예훼손 혐의로 결국 구속됐네. 진짜 소름 돋는다 ㄷㄷ.
소속사는 가세연 측 주장이 모두 허위사실이었고, 특히 기자회견에서 공개했던 김새론 카톡 대화와 음성은 AI로 위조된 자료였다고 밝혔어. 수사기관의 철저한 노력 덕분에 진실이 드러난 거지. 김수현이 1년 전 기자회견에서 꼭 증명하겠다고 약속했는데 그걸 지켜냈어.
그동안 얼마나 마음고생 심했을까. 믿고 기다려준 팬들에게 감사하다는 말도 전했어. 이제 속 시원하게 활동할 수 있겠다! 다행이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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