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잠수함 도산안창호함이 캐나다까지 14,000km나 항해해서 도착했는데, 현지 해군 장병들 반응이 장난 아니더라. 자기네 잠수함은 99년식 혼다 시빅인데 한국 잠수함은 신형 테슬라 같다고 극찬했다네. 역시 K-방산 클라스 대박이지 않냐 ㄷㄷ
캐나다가 지금 60조짜리 잠수함 교체 사업을 추진 중인데, 우리 한화오션이랑 독일 TKMS가 최종 수주를 두고 경쟁하고 있어. 우리 잠수함이 녹도 안 슬고 공간도 넉넉한 최신형이라며, 새로운 가능성을 봤다고 하니 긍정적인 신호 아닐까?
빠른 납기와 이미 검증된 성능이 우리 잠수함의 큰 장점이라고 하니 기대해봐도 좋을 것 같아. 다음 달에 최종 사업자 선정한다는데 꼭 좋은 소식 들려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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