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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노무현 전 대통령 17주기 추도식에 참석했대. 거기서 이 대통령이 당신 떠난 뒤 수많은 노무현들이 다시 태어났고, 본인도 그중 한 명이라고 했어. 앞으로 노 대통령의 못다 이룬 꿈을 국민주권정부가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다짐했더라.

평화공존과 공동성장, 반칙 특권 없는 사회, 균형발전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강조했어. 정치적 유불리보다 옳고 그름을 먼저 묻고, 타협 대신 진심을 선택하겠다고 하더라고. 성공한 대통령은 국민 삶이 나아지는 거라며 모든 역량을 쏟겠대.

대통령 되고 나서 처음 참석한 추도식이라 그런지 왠지 뭉클한 느낌이 들더라. 노무현 정신을 이어서 잘 해낼 수 있을지 지켜봐야겠네. 앞으로 행보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