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봉하마을에서 열린 노무현 전 대통령 17주기 추도식에 참석했대. 거기서 기득권 반발을 두려워하지 않고 반칙과 특권을 없애는 개혁을 강하게 추진하겠다고 다짐했어. 노 전 대통령의 뜻을 이어받아 국민 삶을 나아지게 하는 데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지.
특히 노 전 대통령이 평생 꿈꿨던 '사람이 사람답게 존중받는 대한민국'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말했어. 10·4 선언 정신처럼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 그리고 고른 균형 발전까지 약속했어.
정치적 유불리보단 옳고 그름, 타협보단 양심을 선택하겠다는 말이 인상 깊다. 노 전 대통령의 정신을 계승하려는 의지가 확실히 느껴지는 발언들이었어. 앞으로가 궁금하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