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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동네 미용사가 이웃 주민들한테 60억 원대 곗돈 사기를 친 사건이 결국 검찰로 넘어갔대. 피해자만 20명인데 돈 돌려달라는 사람들한테 폭언에 폭행까지 했다고 하니 진짜 너무 충격적이다.

경찰은 2023년 7월 이후에 받은 곗돈만 사기 혐의로 보고 검찰에 송치했대. 그 전 건은 사기 의도 증명하기 어렵다고 불송치했는데, 피해자들이 지금 배임 같은 다른 혐의로 다시 수사해달라고 이의신청 준비 중이라고 해. 추가로 10억 피해 본 4명도 고소 예정이라니 피해가 더 커질 수도 있겠어.

이웃 상대로 곗돈 모아서 이렇게 뒤통수치는 건 정말 너무하다는 생각밖에 안 드네. 피해자들 너무 안타깝고 꼭 제대로 처벌받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