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어제 익선동 야장에 깜짝 나타나 시민들이랑 갈매기살에 소주 한 잔 기울였다는 소식이야. 커피 주문하다가 "거기 커피는 아니지?"라고 물었다는데, 최근 5.18 마케팅 논란 있던 스타벅스를 겨냥한 발언으로 보인대 ㄷㄷ.
대통령이 예고 없이 거리에 나타나 시민들이 다들 놀랐다고 하네. 시민들이랑 사진도 찍고 외국인 관광객들이랑도 인사하는 등 아주 편하게 동네 주민처럼 즐겼다고 해.
고유가 지원금 잘 썼다, 동네에 돈이 돌아야지 하는 반응도 있었고, 역대 대통령 중 처음으로 노상에서 식사했다는 얘기도 들려오더라. 경호처는 인파 때문에 엄청 고생했다고 ㅋㅋㅋ.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