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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렌탈 플랫폼 아정당 김민기 대표가 서울 청담동 에테르노 청담 아파트를 무려 218억에 현금으로 매입했대 ㄷㄷ 가수 아이유랑 배우 송중기랑 이웃사촌 됐다는 소식인데, 올해 국내 아파트 거래 중 최고가 기록이라고 하네.

김민기 대표가 세운 아정당은 배우 원빈을 전속 모델로 써서 폭발적으로 성장한 회사야. 창업 첫해 60억 매출에서 작년 1191억으로 껑충 뛰었고, 최근엔 지분 매각으로 막대한 자산가가 됐다고 해. 대출 없이 218억 전액 현금 매입이라니 정말 놀랍다.

젊은 나이에 자수성가해서 이런 초고가 아파트를 현금으로 샀다니 진짜 대박이다. 역시 성공한 사람들은 스케일이 차원이 다르네 ㅋㅋ 아정당은 3~4년 내 기업공개(IPO)도 추진 중이라는데 앞으로가 더 기대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