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에서 만취한 40대 학부모가 자녀의 체험학습 반려에 격분해 학교에 찾아가 난동을 피우다 붙잡혔어. 이 학부모는 복도에서 대걸레 자루를 휘두르고 욕설하며 교사와 학생들을 위협했대.
심지어 술에 취한 채 차를 몰고 학교에 왔고, 신고받고 출동한 경찰관까지 폭행하다 현행범으로 체포됐어. 음주 측정 결과 면허 취소 수치가 나왔다고 하네. 체험학습 신청이 사전 제출 규정 미달로 불허되자 욱해서 이런 짓을 벌인 거래.
체험학습 불허가 그렇게 화낼 일인가 싶다. 애들 보는 앞에서 만취해서 난동이라니, 애들한테 진짜 못할 짓 한 거지. 결국 구속영장까지 신청될 예정이라니 제대로 벌받을 듯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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