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공직자들한테 술자리에서 젊은 이성 옆에 앉히지 말라고 강하게 경고했어. 술 마시고 노는 건 괜찮지만, 이런 건 진짜 안 된다고 못 박은 거지. 모든 공직자들이 들었으면 좋겠다고 할 정도로 단호한 메시지였어.
작년에 안타깝게 돌아가신 20대 여성 소방관 사건 때문에 나온 발언 같아. 젊은 이성은 노리갯감이 아닌데 그렇게 취급당하는 것 자체가 엄청 격분할 상황이고, 옛날엔 괜찮았어도 요즘은 큰일 난다고 강력하게 지적했어. 마인드 자체를 바꿔야 한다고 거듭 강조한 거야.
본인 인생과 가족 행복을 위해서라도 제발 이런 생각은 버려야 할 듯. 사소해 보여도 세상에선 아주 잔인할 정도로 심각한 문제라니, 공직 사회 문화 진짜 많이 바뀌어야 할 것 같다 ㄷㄷ.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