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호르무즈 해협 통과하는 선박들한테 화물 가치의 20%를 통행료로 받겠다고 갑자기 선언했어. 미국이 해협 안전을 보장하는 대가래.
근데 이게 유조선 한 대당 우리 돈 450억 정도 내야 하는 엄청난 금액이라 이란이 원래 받던 통행료의 15배나 된대. 게다가 미국은 원래 통행료 불법이라고 했잖아? 입장을 뒤집은 거지. 국제해사기구도 바로 반대 입장을 냈어.
심지어 통행료 주장하던 이란마저 20%는 너무 비싸다고 비웃으면서 자기들은 공정하게 책정하겠다고 하네 ㅋㅋ 이쯤 되면 미-이란 통행료 경쟁이라도 벌어질 기세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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