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주식 경험담 들었냐? 대박이더라 ㅋㅋ 1억 투자해서 제약주로 11억 3천만 원까지 초대박 터뜨렸었대. 근데 거기에 더 넣었다가 한 달 만에 싹 사라졌다고 함. 진짜 충격적인 반전 결말 아니냐 ㄷㄷ 자기 돈까지 잃었다더라.
이날 토니안은 하루 5-6시간씩 공부해서 월 8천만 원 번다며 작년 12월부터 수익 인증까지 보여줬어. 반면에 김보성은 주식과 의리를 지킨다면서 -95.79% 찍힌 계좌 세 개를 보여주며 거의 전 재산이 주식에 묶여있다고 했지. 와이프도 남편 종목 따라 샀다는데 진짜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 든다.
김준호가 10배 올랐던 종목이 지금은 20만원에서 1만원까지 떨어져서 마이너스 60-70% 상태인데, 이걸 7년째 들고 있으면서도 아직 못 팔고 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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