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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살 때 이제 차체만 사고 배터리는 빌려 쓸 수 있는 구독 서비스가 시범 도입된대! 배터리가 차 가격의 약 40%나 차지하는데, 이걸 월 사용료 내고 빌려 쓰는 방식이야. 초기 구매 부담 확 줄어들 듯 ㄷㄷ

국토부에서 '전기차 배터리 소유권 분리 기반 배터리 구독 서비스' 실증을 허용한 건데, 이게 성공하면 전기차 구매 공식이 완전히 바뀌는 거지. 쉽게 말해 자동차는 내 소유지만 배터리는 정수기처럼 구독하는 거라고 보면 돼.

올해 10월부터 현대 전기차 2천 대로 2년간 시범 운영한다니 기대된다! 초기 비용 부담 때문에 망설이던 사람들에게는 진짜 희소식이 될 듯? 자원순환에도 좋고 관리도 전문화될 수 있대.